배낭여행은 적은 예산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 방식입니다.
하지만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국가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낭여행에 적합한 저렴하고 안전한 해외 여행지 5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베트남(Vietnam) – 동남아 최고의 가성비 여행지
✅ 평균 일일 예산: 30,000~50,000원
✅ 추천 도시: 하노이, 다낭, 호치민, 사파, 호이안
✅ 매력 포인트: 저렴한 물가, 맛있는 길거리 음식, 풍부한 자연 경관
🔹 베트남이 배낭여행에 좋은 이유
베트남은 동남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하루 숙박비가 30,000원대도 많고 길거리 음식(쌀국수, 반미 등) 2,000~3,000원 정도로 저렴합니다.
대중교통도 발달해 있어 그랩(Grab) 같은 배달 및 차량 호출 서비스를 활용하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노이의 올드쿼터(Old Quarter)와 호이안의 야시장처럼 안전하고 분위기 좋은 여행지들이 많습니다.
🔹 추천 여행 루트
- 북부: 하노이 → 사파(트레킹) → 하롱베이(유람선 투어)
- 중부: 다낭(미케 비치) → 호이안(야경과 등불 거리)
- 남부: 호치민 → 무이네(사막 투어)
💡 TIP: 환전은 베트남 현지에서 하는 것이 유리하며 한국에서 ‘달러($)’를 가져가면 더 좋은 환율로 바꿀 수 있습니다.
2. 태국(Thailand) – 저렴한 숙소와 다채로운 볼거리
✅ 평균 일일 예산: 40,000~60,000원
✅ 추천 도시: 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푸켓, 끄라비
✅ 매력 포인트: 저렴한 숙박, 다양한 액티비티, 맛있는 길거리 음식
🔹 태국이 배낭여행에 좋은 이유
태국은 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가 잘 갖춰져 있어 저렴한 가격에 숙박할 수 있습니다.
방콕의 카오산로드는 배낭여행자들의 성지로 1만 원대 숙소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태국은 음식이 저렴하고 다양합니다.
팟타이(볶음국수)와 똠얌꿍(새우탕) 같은 로컬 음식을 3,000~5,000원 정도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추천 여행 루트
- 방콕 → 치앙마이(북부 문화 도시) → 파이(한 달 살기 인기 지역)
- 푸켓 → 끄라비 → 코사무이(태국의 아름다운 해변 지역)
💡 TIP: 태국은 현금 사용이 많으므로 해외에서 수수료가 저렴한 카드를 준비하거나 현지 ATM에서 한 번에 큰 금액을 인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조지아(Georgia) – 유럽 느낌이 나는 숨겨진 여행지
✅ 평균 일일 예산: 30,000~50,000원
✅ 추천 도시: 트빌리시, 카즈베기, 바투미, 쿠타이시
✅ 매력 포인트: 물가 저렴, 비자 필요 없음(한국인 무비자 1년 체류 가능), 맛있는 와인
🔹 조지아가 배낭여행에 좋은 이유
조지아는 유럽과 아시아의 매력이 섞여 있는 나라로 유럽 여행을 꿈꾸는 배낭여행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트빌리시에서는 공휴일 기준 하루 약 25만원 정도로 숙소에 머물 수 있습니다.
특히 조지아는 와인의 본고장으로 로컬 바에서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 추천 여행 루트
- 트빌리시(수도, 유럽풍 거리) → 카즈베기(등산, 자연경관) → 바투미(흑해 해변도시)
💡 TIP: 한화 환전이 어렵기 때문에 달러($)를 준비해 가서 현지에서 조지아 라리(GEL)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4. 포르투갈(Portugal) –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 평균 일일 예산: 50,000~80,000원
✅ 추천 도시: 리스본, 포르투, 신트라, 라고스
✅ 매력 포인트: 유럽치고 물가 저렴, 안전한 도시, 대중교통 발달
🔹 포르투갈이 배낭여행에 좋은 이유
포르투갈은 유럽 여행지 중에서도 비교적 저렴한 국가입니다.
1박 약 15만원 정도로 숙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리스본과 포르투는 유럽의 분위기를 느끼면서도 물가 부담이 적어 유럽 배낭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시입니다.
🔹 추천 여행 루트
- 리스본(트램 타고 시내 투어) → 신트라(동화 같은 성) → 포르투(와인과 바닷가 풍경)
💡 TIP: 포르투갈에서는 영어 사용이 가능하지만 간단한 포르투갈어(“Obrigado” = 감사합니다)를 알고 가면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5. 멕시코(Mexico) – 저렴하면서도 다채로운 여행지
✅ 평균 일일 예산: 40,000~70,000원
✅ 추천 도시: 멕시코시티, 칸쿤, 과달라하라, 플라야 델 카르멘
✅ 매력 포인트: 맛있는 음식(타코, 부리또), 고대 문명 유적, 저렴한 생활비
🔹 멕시코가 배낭여행에 좋은 이유
멕시코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으로, 음식과 숙박이 저렴한 것이 장점입니다.
타코 한 개가 500원~1,000원 정도이며 저렴한 숙소는 약 10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칸쿤 같은 유명 관광지는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배낭여행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여행 루트
- 멕시코시티(유적지) → 과달라하라(현지 문화 체험) → 칸쿤(카리브해 해변 휴식)
💡 TIP: 멕시코는 지역마다 치안이 다르므로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에 숙소 예약, 환전, 현지 교통편을 미리 체크하면 더욱 알뜰하고 안전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가성비 좋은 배낭여행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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